이별에대처하는방법 | 이별공간 울산 유일의 반려동물장례식장에서 함께합니다.

이별에대처하는법

반려동물을 보내주는
여러가지 방법

현재 우리나라의 현행법상 반려동물의 사체는 생활폐기물로 간주됩니다. 그렇기에 반려동물의 매장은 설사 본인의 땅에 매장한다 하더라도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법

1) 동물병원에 맡겨 의료 폐기물로 처리하는 방법
2) 화장장이나 정식등록된 동물장묘업체를 통해 화장하는 방법
3) 동물장묘업체를 통해서 장례나 납골하는 방법

오랫동안 키운 반려동물을 쓰레기통에 버리는건 차마 못할 짓입니다. 그렇기에 합법적으로 동물의사체를 처리하려면 동물 장묘시설을 미리 알아보시고,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주체적으로 선택하실 수 있어야합니다.

나이 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보호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체크리스트

보호자로서 반려동물의 평균수명과 노령연령이 되었을대 필요한 지식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15세,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6세이며, 평균 8세부터 노령기에 접어든것으로 간주하여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노령기가 되었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대질병은 백내장(안구질환), 만성 신부전증(신장질환), 종양 또는 암, 치매(뇌질환), 관절염입니다.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임종의 순간이 찾아오면 보호자는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죽음은 두렵지만 언제나 나보다 먼저 떠날 수 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보호자로서 합법적이고 인도주의 장례의 방법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두셔야 합니다.

정식 등록업체인지
확인하세요

반려동물 화장을 불법으로 하고 있는 곳들도 많이 있으니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이용하려고 하는 가족분들께서는 내가 이용하려고 하는 장례식장이 정식 등록업체인지, 불법 화장을 하고 있는 업체인지 잘 가려내셔야 합니다.

이별공간은 동물장묘업 등록제에 의거하여 적법한 동물 전용 장례 시스템과 용품을 갖추고 국가의 승인을 받은 정식 등록 업체입니다.모든 화장과 장례 진행과정은 보호자와 함께 진행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 대처요령

수의사가 없는 곳에서 반려동물 사망시 우선 반려동물의 사망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반려동물이 사망하게 되면 몸이 굳으면서 분비물이 발생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사후경직 현상으로 꽉 다문 입에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두툼한 거즈나 수건을 입에 물리고, 상자를 하나 준비하셔서 담요등을 깔고, 그 위에 편하게 눕힌 후 통풍이 잘되고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 보존하실 후 연락 주시면 됩니다.

더운 날씨인 경우, 아이스팩을 목과 배에 대주시면 도움이 됩니다.만약 반려동물 사체수습이 힘든 경우에는 반려동물 전문 장례지도사가 직접 댁에 방문하여 대신 수습을 도와드리는 서비스가 있습니다.